본문 바로가기

11월 기업 체감 경기...비제조업 두 달째 하락

2025-11-27

공유하기

11월 기업 체감 경기...비제조업 두 달째 하락

도내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제조업을 중심으로 소폭 개선됐지만,
비제조업은 부진을 면치 못했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발표한
11월 전북지역 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지난달보다 2.6p 상승한 91.2를
기록한 반면, 비제조업 분야는 80.1로
1.4p 떨어지며 두 달 연속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제조업의 경우 지난달보다
영업일이 늘며 경기가 다소 회복됐지만,
비제조업은 내수 부진과 인건비 상승이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