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제조업을 중심으로 소폭 개선됐지만,
비제조업은 부진을 면치 못했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발표한
11월 전북지역 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지난달보다 2.6p 상승한 91.2를
기록한 반면, 비제조업 분야는 80.1로
1.4p 떨어지며 두 달 연속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제조업의 경우 지난달보다
영업일이 늘며 경기가 다소 회복됐지만,
비제조업은 내수 부진과 인건비 상승이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