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북지역 수출액은
1년 전보다 0.3% 감소한
4억 9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전북의 최대 수출국인 미국에서
수출은 4.9% 증가했지만,
중국과 베트남, 일본에 대한 수출은
모두 감소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전북본부는
지난달 길었던 추석 연휴로
조업일이 줄어든 게
가장 큰 원인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