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4일) 오후 1시 50분쯤
김제시 오정동의 한 낙농제품 제조공장에서
바닥 보수 작업을 하던 40대 직원이
전신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이 남성은 시너를 이용해
아스콘을 녹이는 작업을 하다
옷에 불이 옮겨 붙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상을 입은 남성은 대전의
화상 전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고,
경찰은 과실치상혐의로
안전관리자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