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암살자'로 불리는 무인항공기
MQ-9 리퍼 1대가 군산 앞바다에
추락했습니다.
군산에 주둔하고 있는
주한 미 7공군 예하 제8전투비행단은
군산 공군기지에서 이륙해
임무를 수행하던 MQ-9 리퍼가
어제(24일) 새벽 4시 35분쯤
군산시 옥도면 말도리섬 인근 해상에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전투비행단은 이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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