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오전 11시 15분쯤
부안 격포해수욕장 인근 갯바위에서
50대 관광객이 고립됐다가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에 구조된 관광객은
바다를 감상하기 위해 갯바위에
올랐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오는 23일까지가 대조기로
물때 변화가 빠르다며
방문객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