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은
국민의힘 박민영 대변인의 장애인 혐오와 여성 비하 발언은 단순한 실언이 아니라
혐오와 폭력 선동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국민의힘 지도부가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하지 못한 채
박 대변인을 두둔하는 발언을 내놓으면서
2차 가해에 가담했다며,
분명히 사과하고 국민이 납득할 만한
실질적인 조치를 즉각 시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