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이
농업을 미래 첨단산업으로 육성하고
기후 위기와 고령화 등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에 AI 인공지능 기술을
적극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농촌진흥청은
AI 비서인 'AI 이삭이' 운영과
차세대 온실 관리 플랫폼 보급,
AI 병해충 솔루션 고도화 등
10가지 사업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농진청은 이를 통해
오는 2030년까지 농가 수입을 20% 높이고
농작업 사망 사고 건수를
20% 줄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