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글라이딩을 하다 나무에 걸린
60대 남성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전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 오후 3시 20분쯤
임실군 신덕면의 한 야산에서
글라이더가 나무에 걸렸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10미터 높이의 나무에 매달려 있던 남성은
소방대원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고
건강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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