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이 벼 수확기를 맞아
공공비축미 3천3백여 톤을 사들입니다.
완주군은 오는 30일까지
13곳에서 산물벼와 건조벼 등
공공비축미 3,354톤을 매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완주군은 공공비축미 매입 직후
40kg 1가마 당 중간 정산금
4만 원을 지급하고, 다음달 매입 가격이
확정되면 잔금을 치를 예정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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