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택배노동조합 전북지부 등은
오늘 전북자치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택배노동자를 장시간 노동으로 내모는
심야 배송과 365일 배송 체계를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정부와 택배사, 노동자 등이 참여하는 사회적 대화기구를 통해 수입 감소 없는
노동시간 단축 등의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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