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새만금지역에서 새로 발주되는
3백억 원 이상 대형공사는 모두 5건에
공사비는 6천 4백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만금 신항 북측 방파 호안 공사는
이달 안에, 스마트 수변도시 매립공사는
올해 상반기에 발주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새만금산단 5공구와 ,
가력선착장 확장 공사,
농생명용지 3공구 조성공사가 발주될
예정입니다.
새만금개발청은 올해 신규 발주되는
대형 공사에 도내 기업의 참여가
확대될 수 있도록 발주기관에
지역기업 우대기준을 적용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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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