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위기가구 전수조사 346명 발굴...맞춤형 조치

2025-11-14

공유하기

지난 5월 생활고로 극단적 선택을 한
익산 모녀 사건 이후 이뤄진 전수조사에서
300명이 넘는 위기 가구가
추가로 발굴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생계와 의료급여가 중단된
도민 1만 3천여 명을 집중 조사해
이 가운데 346명을 신규 위기 가구로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에 대해서는 기초생활보장 재신청과
민간단체 연계 등 690여 건의
맞춤형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