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교육청이
수능이 끝난 고3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생활지도를 강화합니다.
도교육청은 PC방과 노래방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시설을 대상으로
유관기관과 합동 점검을 추진합니다.
또 교감과 교무부장 등이 참여하는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담임교사를 중심으로 상담과
일탈 행위 예방교육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