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군산 비흥항 군부대부지 개발사업 '또 무산'

2020-03-01

공유하기

군산 비응항 군부대부지에 리조트 등을 유치하는 개발사업이 또다시 무산됐습니다. 군산시는 최근 비응도 군부대 부지 개발사업에 참여할 민간 사업자들이 제출한 참가 의향서를 평가한 결과, 2곳 업체는 서류가 미비해 자격이 미달됐고 1곳은 열린 심의위원회의 평가에서 탈락했다고 밝혔습니다. 비응도 군부대 부지 개발사업은 지난 2009년에는 사우디 S&C사와 '47층 규모 호텔'을 건립하기로 협약까지 체결했지만 무산된 뒤로 지금까지 민간 투자업체를 찾지 못해 표류하고 있습니다.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