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북도 파견. 인사교류 기준 마련해야"

2025-11-13

공유하기

전북자치도 공무원의
파견과 인사 교류가 체계 없이 이뤄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김슬지 의원은 현재
전북도가
중앙부처와 산하기관에 파견.교류한 인원은 모두 86명에 이르지만 정작 선발 절차와
기준은 명문화돼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인사팀 내부 판단이나
지휘부의 의중에 따라 대상자가 결정되고 파견 기간도 들쭉날쭉하다며 공정한
선발 기준과 평가 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