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대항리에서 정읍을 잇는
345킬로볼트의 송전선로를 짓기 위한
8번째 입지선정위원회가 오늘 열렸지만
파행으로 끝났습니다.
오늘 입지선정위원회에서는
변산면 대항리를 거쳐 신정읍 변전소까지 이르는 송전탑 후보 경과지를 결정할
계획이었지만 일부 지역 위원들의 불참으로
의결이 무산됐습니다.
다음 입지선정위원회는
다음달 18일에 열립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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