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은 오늘(13일)
수능이 끝난 수험생들의 일탈을
예방하기 위해 도내 15개 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을 중심으로
청소년 선도 활동에 나섭니다.
전북경찰청은 오는 18일까지
청소년 유해환경과 우범지역 20여곳을
선정해 교육청, 지자체 등 관련 기관과
합동점검을 할 계획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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