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북의 취업자 수는
101만 5천 명, 고용률은 64.7%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다소 줄었습니다.
국가데이터처 전주사무소에 따르면
산업별로는 전기, 운수, 통신업이
19.6% 증가해 가장 큰 폭으로 늘었고
공공 서비스, 건설업 등에서도
취업자가 증가했습니다.
반면 농림어업 분야 취업자 수는
10.7% 줄어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고
숙박업, 음식점업과 광공업 분야에서도
취업자 감소가 이어졌습니다.
실업률은 1.4%로
전년동기대비 0.25%포인트 감소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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