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이 대폭 확대됩니다.
전주시는 올해
전기승용차 2백85대와 전기화물차 58대 등
전기자동차 3백43대의 구매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74대 보다 두 배 가량 많은 것입니다.
지원액은
승용차의 경우 최대 천7백20만 원이고,
화물차는 최대 2천7백만 원입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다음 달 2일부터 10일까지 차량을 구매한뒤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됩니다.@@@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