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재선충병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나무 종류를 전환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소나무 제거·예방으로는 감염이 되풀이돼
내년까지 군산과 정읍 등 주요 발생 지역
460헥타르에 재선충에 강한
활엽수 등을 식재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해 4월부터 올해 5월까지
도내에서 재선충병에 감염된 나무는
1만 그루로 집계돼
일 년 전보다 3배 이상 늘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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