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도내 공공시설을 결혼식장으로 활용하려는
예식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청 잔디광장과 도립미술관, 전라감영 등
3곳을, 도내 6개월 이상 거주한 예비부부
10쌍에게 무료로 개방합니다.
예식 일정 예약과 같은 세부 신청은
오늘부터 전북도 누리집에서
할 수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