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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3·1절 기념식 취소...종교활동 자제 당부

2020-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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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와 14개 시군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내일로 예정된 3·1절 기념식을 취소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군의 3·1 만세운동 재현 행사도 열리지 않습니다. 전라북도는 또 불특정 다수가 접촉할 수 있는 종교활동이나 집회도 감염병 예방 차원에서 당분간 취소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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