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하섬을 관리하던 60대 남성이
바다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부안해양경찰서는
오늘 오전 7시 20분쯤
고사포 해수욕장 인근 해상에
사람이 없는 고무보트가 표류 중이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수색 3시간 만에
인근 해상에서 숨져있는
하섬 관리인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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