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이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해안가에 대한 집중 관리에 나섭니다.
군산해양경찰서는
사고 위험이 높은 새만금 신항만 방파제 등 출입 통제 장소에 대해
오는 23일까지 순찰을 강화하는 등
집중 안전 관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낚시꾼들이 여전히
출입 통제 장소를 방문하고 있다며
지난 3년간 38명이 단속됐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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