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 5분쯤
임실군 임실읍 임실역 인근에서
승용차 한 대가 빈집 대문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20대 운전자가 병원으로 옮겨졌고,
사고 충격으로 차량에 불이 붙어
차량 한 대가 모두 탔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면허 취소 수준의
음주 상태에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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