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하수에서 검출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양성률이 급증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주 기준
인플루엔자 양성률은 16.67%라며
일 년 전 같은 기간보다 16배 넘게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 첫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 시점은
지난해보다 5주가량 빠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