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2천억 원 규모의 국책사업인
핵융합 연구시설을 새만금에 유치하기
위한 범도민 유치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위원회에는
도내 단체장과 정치인을 비롯해
유희열 전 과기부 차관 등이 참여하며
관계자 설득과 평가 대응,
홍보 활동에 나서게 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새만금이 RE100 인프라를 비롯해
관련 기관인 플라즈마기술연구소 등을
갖췄다고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오는 28일 부지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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