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백운면의 해발 650m에 자리 잡은
'국립 진안고원 산림치유원'이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91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진안고원 산림치유원은
최대 27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숙박동과
총연장 11km의 치유숲길 6곳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 싱잉볼 명상, 숲 트레킹 등
치유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