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청년들이 결혼과 출산을 결정하는데
주거와 일자리가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연구원이
도내 청년 1천49명을 조사한 결과,
결혼을 결심할 수 있는 주요 조건으로
주거 비용 지원이 27.9%로 가장 높았고,
만족할 만한 일자리 확보가 26%로
뒤를 이었습니다.
청년들은 저출생의 주요 원인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부족과 높은 주거비 부담을
꼽았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