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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공공의료원과 돌봄 노동자 지원해야"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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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국회 심의가
시작된 가운데, 민주노총이 공공의료원
적자 해소와 돌봄 노동자 처우 개선을 위한
예산 반영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오늘
전북자치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이후
공공의료의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지방의료원의 재정 적자 문제는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며,
예산 지원을 늘리는 등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돌봄 사업에 대한 지원예산을 늘려
돌봄 노동자의 처우를 개선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정상원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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