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도내에서 발생한
집중호우의 피해 복구 지원금이
312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우선 올해 안에
피해를 입은 1만 2천5백여 세대에
피해 유형에 따라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
공공시설 복구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세·지방세 납부 유예와
건강보험료·통신요금 감면 등
24개 분야의 간접 지원도 병행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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