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지자체가 돌봄과 의료 서비스를
공동으로 책임지는 돌봄통합지원법이
내년 3월부터 시행됩니다.
전북자치도는
도내 14개 모든 시군에서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법 시행 전에 시군별 전담 조직 설치와
조례 제정을 마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부터 사업비 115억 원을 투입해
돌봄 서비스 확충과 인건비 등을
지역별로 차등 지원할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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