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마감된 민생회복 소비 쿠폰
2차 신청에 도내에서는
모두 159만 8천 명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도내에서
전체 지급 규모의 98.2%인 1,598억 원의
신청이 들어왔다고 밝혔습니다.
또, 어제 (11.2일) 기준으로
1.2차 소비 쿠폰 지급액 가운데 93.6%인
4,801억 원이 사용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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