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정 정당의 당원 모집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는 원광대학교 총학생회 관계자들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익산경찰서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원광대 총학생회
관계자 4명에 대해 신청한 구속영장을
법원이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 7월 관련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총학생회 관계자의
휴대전화와 컴퓨터 등을 압수해
조사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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