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학교가 글로컬 대학 탈락으로 내홍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전주대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가 오늘 류두현 신임 총장의 출근 저지 집회를 열었습니다.
비대위는
전주대를 사유화하려는 이사장의 전횡이
꼭두각시 총장 임명으로 정점을 찍었다며 차종순 이사장과 류두현 총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비대위는 당초 대학본부 앞에서
류 총장의 첫 출근을 막아설 계획이었지만,
총장이 1시간 일찍 출근하면서
총장실로 이동해 집회를 열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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