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스타트업 연합회 등 경제 단체들이,
민주노총 택배노조의
새벽배송 금지 주장에 대해
반대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들 단체는, 새벽배송을 금지하면
소비자 편익과 유통물류 생태계 등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새벽배송 중단같은 극단적인 방식이 아니라
근무시간 조정과 적정인력 운영 등
실질적인 대안을 논의하는 방향으로
대화를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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