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열창 제조업체 태성이앤씨가
전주 탄소산업단지에서 100억 원을 투자해
태양광 창호 개폐기 공장을 짓습니다.
전주시는 이번 투자로
관련 일자리가 늘고,
탄소소재 산업과
신재생에너지 생태계 구축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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