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의 소비자 심리지수가
두 달 연속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발표한
지난달(10월) 전북지역 소비자 심리지수는
108.6으로
한 달 전보다 1.7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취업 시장이 얼어붙은 데다
생활비 부담으로 지출이 줄며
소비 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