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관광을 위해 익산을 찾은 방문객이
3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익산시는
농촌체험 휴양마을 10곳을 찾은 방문객은 지난 2021년 2만 8천 명에서
지난해에는 7만 6천 명으로
2.7배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매출도 2021년에 4억 5천만 원에서
지난해에는 9억 6천만 원으로
두 배 넘게 늘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