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포항 고속도로의 단절 구간인
무주-대구간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정부의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기획재정부는 무주와 경북 칠곡군을 잇는
총 길이 84km, 6조 3천9백억 원 규모의
무주-대구 고속도로 사업에 대한 예타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김제 종자산업 혁신클러스터 조성과
익산 왕궁 자연환경 복원 사업도
예타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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