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의 날 행사가
오늘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찬규, 최점옥 부부가
전북의 제15호 아너로 가입했고,
최현옥 씨가 성금 3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만든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도내에서는 108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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