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항과 새만금항을 통합 관리하는
공공기관을 신설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당 이원택 의원은
새만금에 RE100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피지컬 AI 산업이 본격 육성된다면
물동량이 늘 것으로 예상된다며,
항만 운영과 배후산단을 연계할
가칭 군산·새만금 항만공사를
설립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국가와 지자체가 관리해 사무소를 내거나
단독 설립하는 방안 등을 제시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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