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빅터 코리아 마스터즈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가 다음 달 4일부터 9일까지
원광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27개 국가에서
320명의 선수가 출전해 경쟁을 펼칩니다.
특히, 다음 달 8일에는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인 안세영 선수와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인
서승재, 김원호 선수가 참가하는
팬 사인회도 열릴 예정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