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3주기를 맞아 김관영 지사가
전주 풍남문 광장에 마련된 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을 추모했습니다.
김 지사는 이태원 참사가
사회 전반의 안전의식을 일깨운 사건이라며
참사의 아픔을 가슴에 새기고,
더욱 안전한 전북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5-10-29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