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돌봄의 날을 맞아
국가와 지자체가 돌봄을
책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기자회견을 통해
요양시설의 99%가 민간에서 운영되고
국공립 어린이집도 전체의 22%에 불과한
상황에서 좋은 돌봄은 가능하지 않다며
국가와 지자체가 책임지는
공공 돌봄 체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고용불안과 갑질 등 열악한
노동 환경에서도 돌봄노동자들의
평균 임금은 160만 원에 그친다며
처우 개선 대책도 촉구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