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가
신임실 개폐소와 신계룡 변전소를 연결하는
송전선로 건설 계획을 폐지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송전탑건설전북대책위 등
전북과 충남의 4개 환경단체는
주민 의견이 배제된
일방적인 송전선 건설 계획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 용인 반도체 산단 전력 공급을 위한
송전망 설립 계획은
지방에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일이라며
산단 조성 계획을 조정하고
전력확충망법도 개정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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