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산악사고
2천여 건 가운데 400여 건이
9월과 10월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도소방본부는
산악 사고 대부분이 미끄러지거나
균형을 잃는 등 개인 부주의로 발생했다며
단풍철 등산객이 몰리는 시기에
사고가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등산로를 사전에 파악하고,
음주 산행을 삼가라고 당부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