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의 고대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패총에 대한 학술조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군산시는 지난해 4월
유적 발굴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한
국립 완주문화유산연구소가
오는 2030년까지 군산에 있는
80여 개 패총에 대해 단계적으로
발굴 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립 완주문화유산연구소는
첫 조사 대상지로 청동기부터
삼국시대 유물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군산 개사동 패총에 대해
오는 12월까지 조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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