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을 한 학생을
징계 처분했다는 이유로 교사에게
협박성 발언을 쏟아내 논란이 됐던
학부모가 공개 사과했습니다.
학부모는 사과문을 통해
가정에서도 금연을 지도하고 있으니
선처를 부탁하는 과정에서
감정이 격해져 거친 발언을 하게 됐다며,
해당 교사에게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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