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항공안전기술원 분원 전북에 유치해야"

2025-10-27

공유하기

"항공안전기술원 분원 전북에 유치해야"

전북자치도의회 김정기 의원이
드론 안전성 인증을 담당하는 항공안전
기술원 분원을 전북에 유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국내에 등록된 드론이
6만 7천여 대에 이르지만 인증검사 기관은 인천의 항공안전기술원 한 곳뿐이라
검사가 길게는 석 달 이상 지연되는
경우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전북에는 농업용 드론이 578대로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은 데다 충남과
전남, 영남권의 중간에 위치해 지리적
이점도 크다며 분원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